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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문예관련행사 | 사)한중문예진흥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와 상호교류 및 사회공헌 협력 3자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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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CAP 작성일17-03-07 11:06 조회2,2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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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중문예진흥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3자 MOU ] 

일시 : 2월 27일  

장소 :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사무실

 

 

2월27일 사단법인 한중문예진흥원(이사장 김동신)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총장 박창식),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사장 손석우, 이하 해동협)와 문화예술 및 교육분야 상호 교류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해동협 사무실에서 체결하였습니다.

20여명의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김동신 이사장은 “문화로 인한 파생력은 핵무기보다 강하다. 중국이 사드 등을 이유로 한류의 유입을 막으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책에 대한 나눔의 문화, 문화예술을 양성하고 가교역할을 하는 세 단체가 힘을 합친다면 대단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 문화에 대한 중요성을 너무나들 잘 알고 있기에 작은 것부터 실천해 맞춰가다보면 크고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박창식 총장은 “PD로서 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 베토벤 바이러스 같은 드라마를 만들다보니 국회의 교문위에도 들어가게 되었다. 어제 ‘영웅’이란 뮤지컬을 보았는데 책보내기운동, 중국과의 가교 역할을 하는 민간단체 등 작은 영웅이 모여 큰 일을 이루는 것 같다. 한류에 몸을 던져 문화가 기본이고 문화가 답인 이 시대를 세 단체가 만들어 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손석우 이사장은 “살아있는 한류 콘텐츠를 만드신 총장님, 문화교류를 실천하는 이사장님 두 분의 좋은 말씀 잘 들었다. 작지만 우리의 소중한 책과 문화를 해외에 있는 동포들에게 보내자는 뜻이 이 자리에서 17년 전에 시작되었다. 지금 이 자리도 비록 시작은 작지만 큰 그룻이 만들어지리라 확신한다.”고 인사했습니다.

향후 세 단체는 이사장, 총장 및 담당자들과 자리를 만들고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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